모나스 광장 재조림에 300그루 심을 예정… 1천억 루피아 필요

Monas 광장 벌목 작업 비교 사진

자카르타 주정부는 아니스 바스웨단 주지사 시절에 국가기념탑 Monumen Nasional (이하 Monas) 광장에 벌목된 지역을 재조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 300그루 나무 심을 예정

자카르타 특별 주정부 개발환경 담당은 모나스 광장에 300그루 나무를 심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년 7월 ~ 8월경에 시작하여 2024년 중반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담당자는 “기존의 녹색 비율을 50%에서 64%로 업그레이드할 것”라고 말했다.

Monas 광장 벌목 작업
Monas 광장 벌목 작업

2. 1,000억 루피아 예산

아니스 전 주지사는 모나스 광장에서 콘크리트 바닥 광장을 만들기 위해 모나스 지역의 나무 205그루를 베어면서 큰 이슈가 있었다.

이 재조림 복구에는 약 1,144억 7천만 루피아가 소요될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소요 자금은 DKI 자카르타 주정부, 중앙 정부 기금, 그리고 민간 단체로부터 조달할 계획이다.

3. 특별지원

모나스 광장 재건을 위한 특별 복원 팀의 지원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주정부 관계자는 “모나스는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문화유산 지역”이다고 전했다.(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