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밀입국 혐의(출입국관리법위반)로 인도네시아 선원 A씨를 검거하고, A씨 도피를 도운 같은 국적 남성 B씨와 C씨 등도 붙잡았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1일 부산 영도구 한 조선소에 정박 중인 선박에서 무단이탈해 밀입국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국내에 거주하는 B씨 등 2명은 지인에게 소개받은 A씨 도피를 돕기 위해 대포 차량으로 A씨를 태워 대구까지 이동한 혐의다.
이민특수조사대에 따르면 B씨 등 2명도 불법 체류자이다.
조사대는 먼저 검거된 조력자 2명에 대해서는 이미 구속했고, A씨에 대해서도 추가 수사를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사대 관계자는 “밀입국한 외국인뿐 아니라 차량 등 교통수단을 제공해 불법 입국한 외국인을 은닉·도피하게 한 공범에 대해서도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엄정 대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연합뉴스 협약)



![[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80x135.png)

![[단독] 인도네시아 국방장관, 윤순구 대사 접견… “KF-21 전투기 협상 최종 단계 및 국방 협력 강화 논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WhatsApp-Image-2026-07-20-at-15.24.47-3-180x135.jpeg)




















































카톡아이디 haninpost![[입찰공고] 한국문화원, 한-인도네시아 디지털융복합 탈 전시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한국문화원-100x7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