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랑 공항 Wings Air 탑승객 “폭탄 가방” 농담에 소동

Wings Air 승객의 폭탄 농담으로 스마랑 공항이 한 때 소란이 일었다.

지난 2월 28일 아침 스마랑 Ahmad Yani 국제공항에서 서부 칼리만탄의 케타팡의 Rahadi Oesman 공항으로 출발할 비행기에서 승객이 가방에 폭탄을 가지고 있다는 말 난리가 난 것.

에 충격을주고 Semarang-Ketapang 비행을 지연시켰다.

Semarang-Ketapang 노선의 Wings Air 항공편은 2월 28일 화요일 아침 승객 중 한 명이 폭탄을 소지하고 있다는 농담을 했기 때문에 지연되었다.

Wings Air측은 Semarang-Ketapang 노선 IW-1818편 비행기에 탑승하려는 승객 UD(45)씨가 비행기 입구에서 “여행 가방에 폭탄이 있으며 뒤쪽 수하물 칸에 실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 말을 다시 확인한 Wings Air 보안요원은 비행기 운항을 취소하고 민간 항공 당국에 신고하고 탑승객, 수하물 및 화물 수하물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수행했다.

하지만 검사 결과는 비행을 위험에 빠뜨리는 폭탄이나 기타 물체의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Wings Air측은 설명했다.

문제를 일으킨 UD 승객은 출발하지 못하고 보안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승객들의 농담으로 아침 7시에 출발할 예정이던 비행기는 37분간 출발 지연과 재 검색의 소동을 겪었다.

Wing Air 측은 “폭탄에 대한 농담이나 항공 안전을 위협하는 말은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며 비행기에서는 금지된다”고 말했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