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이불을 함께 덮고 사는 것
싸우고 덮고
때로는 자신 몰래 방귀도 뀌지
덮어 함께 따뜻케 하는
사랑은 이불처럼 덮고 사는 거
시작 노트:
우리 일생 중 오랜 시간을 함께 하는 이불, 덮기도 하고 때로는 깔고 베고 수없이 부대끼면서 삶을 공유한다. 그 삶을 시인은 이불로 사랑으로 표현함으로서 세상사 찬바람을 따뜻하게 막아주는 그 이상의 가슴 뭉클함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적도의 더운 나라 인도네시아, 막상 이불이 필요 없을 것도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이불은 더욱 필요한 것이다. 강인수(시인)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인터뷰] 섬유 관세 장벽 이슈, 김화룡 한인봉제협의회 회장](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1/김화룡-재인도네시아-한국봉제협회-회장-180x135.pn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