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9일
트랜스자카르타 노선에의 차량통행문제를 두고 바수키 차하야 푸르나마(이하 아혹) 자카르타 주지사와 자카르타 경찰청이 입장차이를 보이고 있다.
웅궁 짜효노(Unggung Cahyono) 자카르타 경찰청장은 아혹 주지사의 트랜스자카르타 노선에의 차량통행허용 안에 반대의사를 표하고 나섰다. 지난 4일 짜효노 청장은 “주 정부의 입장은 이해했으나, 나는 경찰관들에 계속 트랜스자카르타 노선에의 차량통행을 금지하라 전했다”고 설명했다.
자카르타 경찰청 교통국장 리시야푸딘 누르신(Risyapudin Nursin)은 트랜스자카르타 노선은 개인 차량의 통행을 위해 건설된 게 아니기 때문이라 그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지난 3달 동안 트랜스자카르타 노선에서 운전하다 총 10,723명의 운전자가 적발, 딱지를 떼였으며 이 중 대부분은 오토바이 운전자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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