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포스트) 남미의 카리브 지역에서 축구 전력이 가장 강한 팀으로 불리고 있는 퀴라소(curacao)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첫 경기에서 2:3로 졌다.
인도네시아 대 퀴라소 국가대표팀 경기는 9월 24일 토요일 20:00시 글로라 반둥 라우탄 아피(GBLA)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대표팀은 9월 24일 토요일 밤 글로라 반둥 라우탄 아피(GBLA)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매치 데이에서 퀴라소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FIFA 랭킹으로 볼 때 퀴라소는 인도네시아 대표팀보다 훨씬 우월하다.
퀴라소 대표팀은 현재 1298.81점으로 FIFA 84위에 올라있다.
반면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 대표팀은 승점 1019.19점으로 159위에 있다.
인도네시아 대표팀과 퀴라소의 두 번째 경기는 9월 27일 화요일 보고르 치비농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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