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SatuSehat(사뚜세핫) 통합 보건 플랫폼 출시

SatuSehat 통합 플랫폼, PeduliLindungi와 BPJS Kesehatan 보험과 연동

(한인포스트) 환자들은 더 이상 병원을 옮길 때마다 진료 기록 파일을 휴대할 필요가 없게 됐다.

인도네시아 보건당국은 강력하고 탄력적이며 통합된 의료 시스템으로 계속 변모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환자 기록 데이터를 통합 전산 관리하는 일이다.

Budi Gunadi Sadikin 보건부 장관은 지난 7월 26일 화요일 자카르타에서 ‘SatuSehat’ (외직 건강)이라는 인도네시아 보건 서비스(IHS) 통합 플랫폼을 출시했다.

이 SatuSehat 플랫폼은 보건 시스템 변환의 여섯 번째 사업이다. 이 플랫폼은 1차 서비스, 의뢰 서비스, 보건 회복 시스템, 보건 재정 시스템 및 현재 진행 중인 보건인력의 변혁이다.

지난 7월 26일 화요일 자카르타에서 Budi Gunadi Sadikin 보건부 장관은 ‘SatuSehat’이라는 인도네시아 보건 서비스(IHS) 통합 플랫폼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 7월 26일 화요일 자카르타에서 Budi Gunadi Sadikin 보건부 장관은 ‘SatuSehat’이라는 인도네시아 보건 서비스(IHS) 통합 플랫폼을 출시하고 있다

Budi Gunadi Sadikin 보건 장관은 “디지털 전환에서 우리는 첫 번째 데이터 통합, 두 번째 애플리케이션 단순화, 세 번째 혁신 생태계 구축 등 3가지 프로그램을 수행할 것이다. 오늘 시작하는 Satu Data Kesehatan (동일 보건 데이터) 프로그램은 보건 데이터를 통합하고 데이터 교환 형식과 프로토콜을 표준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부는 SatuSehat 플랫폼 개발로 보건 산업 전체 생태계를 연결하여 신뢰할 수 있는 하나의 국가 보건 데이터를 생성하는 PAAS(Platform-as-a-Service) 인프라 모델을 갖게 된다.

이 SatuSehat 플랫폼은 다양한 보건 산업을 위한 응용 플랫폼과 연결하게 된다. 이에 병원, 정부 병원, 사립 병원, 보건소, 실험실, 의원 및 약국과 같은 의료 서비스 시설은 SATU SEHAT 플랫폼에서 보건부가 설정한 표준을 따라야 한다.

보건부 장관은 SatuSehat 인도네시아 보건 서비스(HIS)는 국가 보건 데이터를 호환하는 것으로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Budi Gunadi Sadikin 보건부 장관
Budi Gunadi Sadikin 보건부 장관

SatuSehat 플랫폼을 통해 환자들은 더 이상 병원을 옮길 때마다 의료 기록 파일을 휴대할 필요가 없게 됐다. 모든 환자 의료 기록 이력은 PeduliLindungi와 통합되어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통해 액세스할 수 있는 SATU SEHAT 플랫폼으로 기록된다.

보건부 장관은 “SatuSehat 플랫폼은 모든 의료 시설인 병원, 클리닉, 연구소, 약국의 환자 건강 데이터를 PeduliLindungi로 연동할 것이다.

병원 환자들은 진료 결과/진단이 포함된 의료 문서를 보내거나 검사를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지 않도록, 진료 받은 약을 포함한 초음파, 심장 기록, CT 스캔 등의 모든 데이터가 PeduliLindungi와 연동된다”고 설명했다.

의료 종사자의 경우 SATU SEHAT 플랫폼을 사용하면 의료 종사자가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입력할 필요가 없다. 하나의 앱만 입력하면 다른 건강 앱과 자동으로 연결된다.

* BPJS Kesehatan 건강보험 연동
보건부 SATU SEHAT는 보건 서비스 시설, 실험실, 약국 외에도 BPJS Kesehatan 건강보험과 통합할 계획이다.

BPJS Kesehatan 건강보험 연동에는 결핵 기록 시스템, 산모, 예방 접종, 국가 위탁 시스템, 모자 건강, 질병 관리를 위한 통합 데이터 관리 정보 시스템이 포함된다.

SATU SEHAT 플랫폼 데이터 통합 프로세스는 의료 이력서 표준 데이터를 IHS에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여러 단계를 거쳐 수행된다.

첫 번째 단계는 환자 등록 데이터 및 진단이다.

두 번째 단계는 의료 절차 데이터, 생체 조건 데이터이다.

세 번째 단계는 의약품 데이터를 의약품 사전(KFA)과 통합하는 것이다.

네 번째 단계는 실험실 관찰 데이터 및 방사선 관찰 데이터이다. 다음으로 다섯 번째 단계인 알레르기 데이터와 신체 상태 데이터이다.

이에 보건부 장관은 “Satu Data Kesehatan 플랫폼은 내년 8월에 출시할 인구 통계학적 데이터, 의료 데이터, 게놈 데이터까지 통합하여 계속 성장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인도네시아는 가장 완벽하고 통합된 디지털 보건 데이터 시스템을 갖게 될 것”이라고 보건부 장관이 말했다.

보건 기술부 장관과 디지털 혁신 연구소 Setiaji 소장은 “현재 여러 의료 시설에서 이 새로운 플랫폼을 테스트했다. 9개 병원그릅, 32개 자카르타 병원 등 약 41개 병원에서 진행됐으며, 현재 의료기업부터 보건소에 이르기까지 31개 기관에서 IHS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Setiaji는 “이 플랫폼은 알파 테스트 단계에서 41개의 정부 소유 병원에서 테스트되었다. 베타 단계 테스트는 다른 배경의 31개 기관에서 진행 중이다. 보건부는 IHS와 통합된 약 8,000개의 의료 시설을 2023년까지 모두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환자 진료 자료 보안 유출사고 우려가 있다.

이에 Setiaji는 보건부가 사용자 개인 데이터의 보안을 보장하기 위해 BSSN(National Cyber Password Agency)과 협력했다고 말했다. SATU SEHAT 플랫폼은 보건부 규정으로 통제할 것으로 보인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