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보건부는 지금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kasus positif cacar monyet. 영문명 Monkeypox virus)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24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7월 23일(토)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에 대해 세계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에 보건부 Syahril 대변인은 “지금까지 인도네시아에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확진자는 없다“고 밝히면서 ” 발생국가의 사례 및 연구를 항상 추적하겠다”고 전했다.
Syahril 대변인은 “이는 국가 간에 발생할 수 있는 전염병이기 때문에 줄입국에서 경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공항에서든 바다와 육지를 통해서든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를 일으키는 사람과 동물에 대해 검역이 강화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사회부)





![[사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시대, 준비는 됐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7/‘2025-Jakarta-K-Food-Fair-현장을-방문한-인도네시아-한류팬.-2025.7.11.-사진-aT센터-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속보][월드컵] 홍명보호, 체코에 2-1 역전승…황인범·오현규 골맛](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11일현지시간-멕시코-사포판-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열린-2026-북중미-월드컵-A조-1차전-한국과-체코의-경기.-후반-황인범이-골을-넣은-뒤-세리머니를-하고-있다.-2026.6.12-100x7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