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세관, 한국행 전갈 밀수출 적발

Soekarno-Hatta 관세 집행팀은 공항 화물 검역에서 한국으로 밀수출되려던 살아있는 전갈(Kalajengking)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Soekarno-Hatta 세관 조사부는 이 전갈들은 동부자와 Banyuwangi 지역에서 왔으며 수출 절차를 거쳐 7월 1일 한국행 대기 화물이라고 말했다.

세관당국은 5일 서면 자료에서 “살아있는 전갈이 한국으로 보내질 것을 차단했다”며, “수카르노하타 세관 단속반은 정보를 입수하고 검역을 실시해 일반 수출품으로 위장한 5kg 전갈 밀수출을 막는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전갈 밀수출 적발전갈 밀수출 적발-업자들은 스낵으로 위장해서 EMS 국제 우편으로 우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검역관은 현장에서 100마리의 전갈을 발견했고 이 가운데 82마리는 살아 있고 18마리는 죽었다고 전했다.

한편, 세관당국은 수출 금지품 규정에 따라 후속 조치를 취하기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살아있는 어패류 밀수출 적발시 최대 10년 이하 징역에 처할 수 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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