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위 대통령 부부 전기차 제네시스 G80 탑승 “소음 없어”

(조코위 대통령과 장관들은 현대차 전기차 G80 탑승하고 이동하고 있다.)

조코위 대통령 부부는 헬기를 타고 중부 자바 스마랑 공군기지에 내린 뒤 현대차 전기차 제네시스 G80으로 갈아타고 바탕산업단지 LG 행사장까지 이동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현대차 전기차 제네시스를 타봤는데 아무런 소음이 없었다”고 SNS에서 말했다.
그는 지금은 전기차 가격의 거의 50%가 배터리 가격이지만, 기술이 발달해 배터리 가격이 싸지면 전기차 가격도 내릴 것이고, 특히 니켈 등 배터리 원료가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가격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대통령을 수행한 바흐릴 라하달리아 투자부 장관, 에릭 토히르 국영기업부 장관, 프락티노 국가사무처 장관, 시티 누르바야 바카르 산림환경부 장관, 간자르 프라노워 중부자바 주지사 등도 G80 전기차를 시승했다. (경제부)

▶ 한인포스트 멤버쉽 파트너가 되시면매일 1)분야별 인도네시아 브리핑 자료 2)한인포스트 eBOOK 신문을 eMail로 보내드립니다. 또한 3)한인포스트닷컴 온라인 id 제공(모든기사 열람) 4) 무료광고 5) 한국건강검진 등 다수 업체에서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독신청  https://haninpost.com/archives/102486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기사이용 저작권 계약 문의 : 카톡 아이디 hani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