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출입국관리사무소(KIS)는 인도네시아 출입국 관리 역량을 높이고 이민국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5월 25일(금) 자카르타 남부 Kuningan에 있는 이민국 청사에서 이민국 Heru Tjondro 국장과 한국 출입국관리사무소 이성용 영사도 참석했다고 이민국은 보도자료를 공개했다.
간담회에서 한국 출입국 관리소(TPI) 담당자는 Soekarno Hatta 출입국 관리소를 방문해 위조 여행 문서 감지, 승객 식별, 감지 도구 사용, 감지 프로세스 점검을 논의했다.
이민국 Heru Tjondro 국장은 “이민국은 양국 비교 연구 계획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정부는 인도네시아 이민국 직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한국 법무부와 협력하여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제공되는 교육에서 위조 문서 탐지 교육을 한국에서 2주 동안 수행된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에서 3개월 동안 아시아 국가에서 온 이민국 직원이 참석하는 한국어 연수다. 이 언어 교육 프로그램은 이미 영어와 한국어에 대한 기본 능력을 갖춘 이민국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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