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대사는 4월1일(금) 밤방 수산토노(Bambang Susantono) 수도이전기관장(Chairman)과 면담을 가졌다.
박 대사는 인도네시아 수도이전 관련 사항을 포함한 한-인도네시아 간 진행중인 여러 정책협력들에 대해 언급하며, “인도네시아 신수도(Ibu Kota Nusantara) 발전을 위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밤방 수도이전기관장은 “한국의 높은 기술력과 세종 행정 수도 이전 경험이 인도네시아 수도이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도니 라하유(Dhony Rahajoe) 부기관장(Vice Chairman)은 한국 스마트시티를 방문했을 때 당시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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