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자동차 판매량 85,000대 돌파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속에 내수시장의 자동차 판매가 개선되고 있다. 2020년 5월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전염병이 확산되자 자동차 판매는 5,000대로 떨어졌다. 하지만 2021년 10월 자동차 판매는 85,000대에 도달하면서 회복세에 다가서고 있다.

Gaikindo(인도네시아 자동차 산업 협회)의 Yohannes Nangoi 회장은 2020년 초 팬데믹으로 인도네시아 자동차 산업이 암울한 시기에 들어섰을 때를 회상했다.

그는 “팬데믹이 발생하자 2020년 5월 판매량은 5,000대에 불과했다. 우리는 수백만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특히 봉쇄 기간 엄청나게 힘들다”고 Nangoi는 말했다. 하지만 천천히 인도네시아 자동차 산업이 성장하기 시작했다.

정부는 150만 명의 직원 고용 산업 부문을 지원하기 위해 개입했다. 마침내 2021년에 자동차 판매가 개선되어 평상시와 같은 판매 실적에 접근하고 있다.

Yohannes Nangoi 회장은 “어떻게 사람들이 차를 사고 싶게 만들 수 있는지는 놀라운 일이다. 정부의 지원과 우리의 활동으로 지난 10월 우리의 판매가 85,000에 도달해 과거 수준으로 되돌아간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2021년 11월 11일부터 21일까지 열린 GIIAS(Gaikindo Indonesia International Auto Show) 2021 자동차 전시회는 자동차 산업과 기타 지원 비즈니스 부문을 자극하고 있어 자동차 업계는 다시 기지개를 펴고 있다. <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