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경제회복 위해 산호초를 뿔라우스리부에

해양 투자 조정부의 관계자는 국가경제회복(PEN)의 노동집약적 프로그램이 2022년 자카르타의 Kepulauan Seribu 지역에서 산호초 이식에 초점을 맞춰 실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드레아스 후타해안 해양수산부 해양자원조정관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은 모두 인도네시아 산호초 정원(ICRG) PEN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동일한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그들은 관광업 종사자, 어부 또는 주부일 수 있다. 우리는 프로그램을 통해 약 3,500-5,000명의 근로자를 목표로 한다”라고 말했다.

kepulauan-seribu현재 이 지역의 ICRG PEN 프로그램은 내년에 실시될 예정으로 아직 준비 중에 있다.
한편 Kepulauan Seribu 지역의 Muhammad Fadjar Churniawan 부국장은 해당 지역이 이 프로그램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산호초 이식에 대해 잘 아는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장려할 것이라며 산호초는 좋은 보살핌과 감독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은 “산호초가 잘 자라면 관광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지역사회 경제를 개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정부와 Kepulauan Seribu 중 Pramuka 섬의 해양수산식품안보국(KPKP) 관계자는 노동집약적 ICRG PEN 프로그램의 후속 조치에 합의했다. 이 지역은 ICRG PEN 프로그램의 시행 대상지 9곳 중 하나이다. <문화생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