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UMP 인상 19일 발표 예고

수도 DKI 자카르타 지방 정부(Pemprov)는 중앙정부 노동부의 내년도 최저임금 1.09% 인상 발표에 아직 응답하지 않고 있다.

자카르타 인력이주국 (Disnakertrans)는 2022년도 UMP 인상 발표에 대해 “11월 19일에 알려주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국장인 Andri는 근로자의 내년 급여 금액에 대해 더 이상 언급을 거부했다.

현재 DKI 지방 정부와 주의회 DPRD의 고위 인사가 보고르 뿐짝에서 2022년 예산 초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Ida Fauziyah 노동부 장관은 2022년 전국 주정부 최저임금(UMP)의 평균 인상률이 1.09%라고 밝혔다.

이에 반발한 KSPI 노총과 여러 전국 노동자 연맹은 2021년 12월 6-8일로 예정된 3일 동안 전국 파업을 예고하고 있다.<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