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유리창은 독특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 평범한 창문 디자인 뒤에 숨겨진 어두운 과거가 있다. 승객의 등급에 관계없이 모든 비행기 창문은 동일한 타원형이다.
The Sun의 보도에 따르면 과거에는 비행기 창문이 정사각형이었다.
1954년 1월 10일 Jet de Havilland Comet 781편이 35명의 승객을 태운 채 로마의 참피노 공항에서 런던으로 활주로를 이륙했다. 약 15분 후, 비행기는 하늘에서 분해되어 지중해에 추락했고, 아무도 비행에서 살아남지 못했다.
두 번째 사고는 몇 달 후 또 다시 발생했다. 런던발 요하네스버그행 아프리카항공 여객기가 바다에 추락해 탑승자 21명이 사망했다. 조사 결과 사각형 창문이 감압을 일으키고 비행기가 공중에서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 창문의 사격형 날카로운 모서리에는 다른 곳보다 압력이 2~3배 더 높다.
Scott’s Cheap Flight의 제품 운영 전문가인 Willis Orlando는 “둥근 모서리는 창에 가해지는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켜 기압 변화에 따라 창이 깨질 가능성을 줄이도록 설계되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비행기 창의 모양이 원형으로 진화했다. 날카로운 모서리가 없으면 압력이 창 가장자리 주위로 더 고르게 흐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모든 비행기 창문은 둥글다. <문화생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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