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PPKM 조치, 경제 성장과 경제 회복에 미치는 영향

2분기 경제성장 7%… 상반기 1~6월 경제성장은 3.1 ~ 3.3% ??
3분기 4~5%대 예상… 하반기 7~12월 경제성장은 3.1-3.3% 예측

연초에 2분기 경제가 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3분기와 4분기에 사회 활동 제한 조치로 인해 사업 활동 30 ~ 50%가 중단되기 때문에 경제성장률은 4%대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3분기와 4분기에 경제 활동에 미치는 사회활동 제한조치 영향이 발생하지 않으면 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스리 물리아니 재무장관은 “정부만이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국민과 협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코로나 19 확산을 줄이기 위해 정부는 긴급 PPKM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이 정책이 경기 회복에도 부작용을 가져올 것이라고 인정한다. 스리 물리아니 (Sri Mulyani Indrawati) 재무장관은 정부가 긴급 PPKM 조치로 올 하반기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7월 5일 말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2021년 상반기 국가 예산 이행과 하반기 실행’이라는 주제로 주요 내각 회의를 7월 5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재무장관은 “이번 긴급 조치는 올 하반기 경제 전망에 확실히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긴급 PPKM 조치 영향에 대해 최선과 최악의 예측을 준비했다. 모든 결과는 코로나 -19 확산 억제 성공 여부에 달려 있다. 스리 물리아니 장관은 “금년 하반기에는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달려 있다. 즉, 코로나-19 확산 증가 및 정책 강화에 걸리는 시간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가상 시물레이션 결과에서 7월에 코로나 19 확산을 통제할 수 있다고 가정했다. 그러면 대중의 활동이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거나 최소한 긴급조치가 줄어들 수 있으므로 경제는 최대 5%까지 성장할 수 있다는 것으로 예측했다.

스리 물리아니 장관은 “7월에 코로나 19가 통제 될 수 있다면 8월에 정상적인 경제 활동이 시작되거나 제한이 완화된다면 경제는 4% ~ 5%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면서, “하지만 코로나 19 확산이 여전히 높고 긴급조치도 연장되면 올 3분기 경제 성장률은 4%에 불과할 것이며 이것은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스리 물리아니 장관은 “그러므로 예방 접종을 통해 사회에서 면역 속도를 높이면 중요한 경제 요건이 될 것이며 코로나도 제어할 수 있고, 경제도 회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올 상반기 경제 성장은 여전히 낙관적이다.

스리 물리아니 재무장관은 6개월 기준으로 금년 하반기에 여전히 경제가 3.1-3.3% 성장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2021년 1분기 경제 성장률은 -0.7% 성장했으며 2분기 경제 성장은 7% 성장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올 2분기 경제성장은 7%를 예상되며 상반기 1~6월 경제성장률은 3.1 ~ 3.3%에 달할 것으로 전망 된다. <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