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정부는 말레이시아내 모든 북한 외교 직원에게 3월 19일부터 48시간 이내에 출국하라고 명령했다.
또한 말레이시아는 평양에 있는 말레이시아 대사관도 48시간 이내 철수하라고 지시했다고 the Star지는 19일 보도했다.
최근 북한의 단교(斷交) 선언에 대해 말레이시아 정부가 깊은 유감을 표명하면서 쿠알라룸푸르 주재 북한 대사관과 평양주재 말레이시아 외교관 직원들의 철수를 명령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19일 오후 성명을 내고 “비우호적으로 지역 안정에 불합리한 단교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면서 “북한의 이번 결정은 국제사회 구성원 간 우호 관계를 무시한 처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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