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자와주 루마장 군 Pasirian 면 Selok Awar – Awar 마을에 사는 12살 소년이 동네 마당에서 놀다가 보물 더미를 발견했다.
지난 2월 24일 Soleh Hadi 라는 12살 소년은 친구들과 동네 마당에서 놀다가 땅속에서 이상한 고물 같은 것을 발견하고 파보니 8개 보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솔레하디 어린이는 이걸 집에 갖다주고 다음 날 다시 가서 파보니 보물 더미가 나온 것.
솔레하디 어린이가 발견한 보물은 31개나 된다. 하지만 보물을 발견한 솔레하디 어린이는 전날 밤 바다에 내던지는 꿈 이야기를 부모에게 말했다.
솔레하디 어린이 부모는 꿈이 무서워 모든 보물 더미를 지역문화기관에 기증했다. 지역문화기관에 따르면 “이 물건들은 오래된 금장 채찍과 케리스, 세마르 모습의 조각물이며, 지역 유지들이 가보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회부>




![[단독] 발리경찰청, 한국대사관 여행 경보에 “발리는 안전” 반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4/Pariwisata-Bali-180x135.jpg)
![[Q&A] 외국인·해외체류 국민도 ‘고유가 지원금’ 받나요?](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4/고유가-피해지원금-개요-180x135.jpg)





![[브리핑] 인도네시아 경제분야 주요 뉴스(4.22)](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5/야생동물-보호를-위한-대규모-생태계-다리-건설.-Foto-.-Waskita-Karya-180x135.jpg)
![[브리핑] 인도네시아 5개 산업분야 주요 뉴스 (4월 22일)](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3/인도네시아-섬유-봉제공장-180x135.jpg)



















![[브리핑] 인도네시아 라이프스타일 주요 뉴스(4.16)](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3/자카르타내-공원-238x178.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