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포스트) 2월 19일 아침 수라바야 건너편 마두라섬에 있는 Bangkalan Madura 해안에 50여 마리 고래가 떠밀려와 주민들이 구조에 나섰지만 대부분 살아남지 못했다.
주민들은 고래 상처 난 부위에 물을 뿌려주고 바다로 돌려 보내려 했지만 어찌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현지 주민들에 따르면 “49마리 고래는 뭍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해안에서 죽어갔다. 하지만 주민들의 도움으로 3마리만 바다로 돌아가 살았다”고 말했다.
기상청 해상당국자는 “고래 서식지가 마두라 해협에 있다. 지난 3일 동안 마두라 해협의 해류는 강했다. 기상 현상에 따라 해류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해류는 초당 40 ~ 60m로 아주 빨랐기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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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부 자와 주지사는 경찰들이 사망 원인에 대한 추가 조사를 위해 샘플을 채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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