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입니다. 전에는 겪어보지 못한 폭풍우가 덮친 한 해를 보내며 버팀목은 역시 가족과 이웃의 사랑, 그리고 희망 임을 깨달은 한 해였습니다.
세계적 추세로 위기 탈출을 위한 통화량 증가로 증시가 활황을 보이는데 매일 매일 주가는 기대치와 실제 발표와의 차이로 움직입니다. 실제 발표가 기대치 보다 높으면 Good 뉴스, 낮으면 Bad 뉴스입니다. Good 뉴스면 주가가 올라가지요. 우리 인생의 주가도 매일 매일 실제치가 기대치보다 높아야 Good 뉴스가 됩니다. Good 뉴스를 위해서는 실제치도 좋아야 하지만, 기대치도 낮아야 항상 Good 뉴스가 되지요.
폭풍우가 걷히면 더 맑은 날이 기다리듯이 새해에 우리 인도네시아 동포 여러분들의 삶에 항상 Good뉴스로 채워져 새로운 전성시대를 맞이하시길 고대합니다.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건강] 간학회 이사장의 쓴소리 “돈벌이 알부민 먹느니 계란 사 드세요”](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3/알부민-180x135.jpg)


























![[연예] 엑소, 2026년 월드 투어 ‘엑소리즌’ 대장정 돌입… 6월 자카르타 입성](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월드-투어-콘서트-‘EXO-PLANET-6-–-EXhOrizon엑소-플래닛-6-엑소리즌-180x135.jpg)






![[특파원 시선] 부풀려진 한국 vs 동남아 누리꾼 간 ‘온라인 설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동남아인들이-집단으로-한국인을-비난하는-모습을-연출한-합성-이미지-238x178.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