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영 섬유·의류그룹(VINATEX)은 3월 1일까지 항균 마스크 300만 장 이상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으로 계획하고 있던 마스크 600만 장의 시장 공급을 달성했다고 베트남 국영 통신(VNA)이 최근 전했다.
VINATEX에 따르면, 판매한 항균 마스크는 약 250만장이며 산하 기업으로 공급하는 항균 섬유 소재의 생산도 이루어졌다. 산하 기업 3개사는 하루 30만 톤 분량의 항균 원단을 생산했다.
또한 VINATEX는 50만 장 분량의 마스크는 무료 배부했다. 3월에는 마스크 1,200만 장을 생산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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