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도네시아한인회(회장 박재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인도네시아 한인동포 감염방지를 위해 인니산 마스크를 사전에 확보해서 비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2월5일 주인니 한국대사관은 동포 안전 기자 간담회에서 대사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반을 가동중에 있다면서 인니 보건당국과 정부 자료를 검토하여 실시간 공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대사관은 인도네시아내 감염 확진자는 한 명도 없다는 인니당국의 자료 발표를 전달했다. 한편 한인회는 2만장 마스크 비축량은 배포용은 아니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한 비상용이라며 당장 분배할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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