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유통(대표 김종헌)은 2020 경자년 설날을 맞아 불우한 한인이웃에게 전해달라고 사랑의전화에 떡 160kg와 성금 500만 루피아를 전달했다.
무궁화유통은 설날을 앞두고 떡국 떡 2kg씩을 담은 봉투 80개 160kg와 그간 무궁화수퍼에 진열중인 사랑의전화 모금함을 통해 모은 성금 500만 루피아를 사랑의전화(본부장 신명아)에 전했다.
이 자리에서 박은주 무궁화유통 회장은 “한인동포의 도움으로 성장한 무궁화수퍼가 불우한 한인동포를 돕는 사랑의전화에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 적지만 설날 떡국 한 그릇이라도 드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2009년 1월부터 시작한 한인포스트 주관 사랑의전화 봉사활동은 올해 11년째로 10여 한인기업과 후원자를 통해 80여 한인가정 300여 대상자에게 매월 쌀 라면 식료품과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동포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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