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인도네시아 소상공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현지화 강화에 나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치마히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관련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키오스크 관련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비용 부담으로 무인 판매 시스템을 도입하지 못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것으로 롯데마트는 키오스크 기기를 3년간 무이자에 위약금과 계약금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자본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키오스크를 이용한 창업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롯데마트의 주고객인 소상공인들을 지원해 장기고객으로 확보하는 한편 현지화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한 전략이다.
인도네시아에서 20개 매장을 확보한 롯데마트는 대부분 매장을 도매점으로 운영하고 있어 소상공인들이 핵심 고객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현지화 전략의 일환이며, ‘키오스크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의 성장에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지난 2008년 12월 인도네시아 마크로(Makro) 19개점을 인수하며 국내 유통 업체로는 처음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했다. 이어 최근 20호점인 간다리아시티점을 여는 등 꾸준히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롯데마트는 오는 2023년까지 인도네시아 전역 100개 판매망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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