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우/JIKS 6학년
쥐띠의 해 2020년이 다가왔다. 모든 사람이 소망이 있듯이 나도 소망이 있다. 나의 새해 소망은 평범함이다. 나는 새해가 큰탈 없이 평범하게 잘 지나갔으면 좋겠다. 세계 2차 대전 중의 유명한 책중 하나인 안네의 일기에선 하루 하루 평범함을 찾을 수가 없다. 평범함은 늘 묵묵히 우리 곁에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평범함의 소중함을 잊을 때가 있다.
어떤 사람들은 생각한다 평범한 일상은 지루하다고. 하지만 나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것 중에 하나가 평범함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내가 태어나서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누리며 차별받지 않고 평범하게 살수 있는 것에 감사한다.
여기서 내가 추구하는 평범함은 모든 것을 평범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인생이 편안하고 평탄하게 잘 흘러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이런 평범함의 소중함과 행복을 감사히 여기는 일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새해에는 거의 모든 것이 평범하게 잘 흘러가고 우리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도전을 해보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다. 주제를 넘지 않는 선에서의 도전은 좋은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늘 가진것에 감사해 하며 일상에 행복이 넘쳐나고 즐거운 시도를 해보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초능력, 부유 , 유명, 명예, 이런것 보다는 일상생활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감사했으면 좋겠다. 나의 새해 소망이 남들에 비해 조촐할지 몰라도 나는 나의 소망은 우리 일상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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