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16, 2014)
노르웨이 정부는 자카르타 주정부가 홍수방제를 위해 시내를 가로지르는 배수터널(Deep Tunnel)사업을 계속 추진할 경우 개발협력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인니주재 노르웨이 대사관 Priscilla 상무관은 6월 9일 개최된 ‘노르웨이-인니간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정부회의’에서 자카르타 주정부가 배수터널을 계속 추진한다면 노르웨이 연관기업을 추천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그는 배수터널 협력은 노르웨이 정부와 인니 공공사업부가 서로 협력 모델을 찾아가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배수터널 프로젝트는 자카르타 주정부의 공간세부 개발계획에 포함되어 있으며, 지하에 직경 13m지름의 터널을 총 26마일 길이로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투자비는 29조 루피아(약 26억불)로 추정되고 있다.




![[한인포스트 1000호 발행 기념] WTM 발리 특별 프로모션 안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wtmbali-5-180x135.jpe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