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까시 찌까랑에 총 5천 2백만 달러가 투자된 PT. Idemitsu Lube Indonesia의 두 번째 윤활유 공장이 운영을 시작했다고 8일 industry 등 여러 언론 매체가 전했다. 이데미쯔는 2015년 1,800만 달러를 투자해 까라왕에 첫 번째 공장을 건설해 연간 5만KL의 윤활유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이번 두 번째로 건설한 공장은 8 헥타르 규모로 자동차 및 산업용으로 연간 65,000 KL의 윤활유를 생산하게 된다. 이로써 이데미쯔의 윤활유 총 생산 능력은 연간 115,000KL에 달한다.
이데미쯔 회장은 찌까랑에 두 번째 공장을 건설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인도네시아의 경제 성장이 상당히 안정적이었기 때문”이라며 “인도네시아 경제는 현재 상황 속에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들은 인도네시아의 비즈니스가 잘 성장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우리는 총 생산량의 92%~93%를 인도네시아 시장에 공급하고자 한다. 나머지 7%~8%는 해외 판매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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