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10, 2014)
올 해 5월 인도네시아 수입액이 147억6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하지만 4월과 비교, 9.2% 감소한 수치이다. 지난 달 2일 무역부 장관 Muhammad Lutfi는 수입액 감소의 원인은 비 석유-가스 부문에의 수입이 12.05%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Lutfi장관은 “원유수입량이 21.4%까지 증가하며 석유와 가스부문의 총 수입량은 0.4%증가했다. 하지만 아직도 인도네시아 내 수입품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원자재와 부속품 그리고 자본재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Lutfi장관은 비 석유부문의 수입감소의 원인으로 국내 산업에 있어 필요한 몇몇 상품들의 수입이 감소를 지적했는데, 그 상품들에는 면직물(18.4%감소), 고무-고무제품들(17.5% 감소), 철강(12.6% 감소) 그리고 천연화학제품(16.6%감소) 등이 있다.
또한 원자재와 부속품의 수입액은 8.9% 하락, 113억 달러에 그쳤으며, 자본재 수입액은 11.25%하락한 24억 달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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