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부와 창조경제위원회(Bekraf)가 통폐합되었다. 위슈누타마 쿠수반디오(일명 타마) 관광조경제부 장관은 “부처와 기관 사이의 기능과 업무가 중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적절한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고 10월 26일(토) 말했다.
그는 “Bekraf의 전략적인 역할을 서로 과소 평가하지 않도록 제도를 연구하고 있다”며, “대도시에서만 창조경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 말고, 마을이나 소도시에서 창의력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발전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코위 1기 정부에서는 각국의 전담부처를 지정했으며, 대한민국은 창조경제위원회(Bekraf)가 맡아왔으나 이번 2기에는 관광부와 통합으로 혼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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