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궁에 사용할 희생제 10년생 암소

조코위 대통령은 수마트라 남부 팔렘방(Palembang)에 있는 Dwi Karya 농장에서 희생제에 사용할 10년생 1.1톤 나가는 암소를 구입했다. 암소 주인인 Idil Fitriansyah씨는 대통령 궁에서 나온 공무원에게 Rp8,500만 루피아에 암소를 팔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암소는 크고 나이는 10년생이다. 가족이 매우 사랑하는 가축 중 하나로, 사실 가족은 암소를 팔기가 혼란스러웠다. 아버지는 이 암소를 아주 좋아 하셨다. 나는 팔고 싶지 않았지만 구매자가 대통령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서 팔았다”고 말했다. 10년생 이 암소는 남부 수마트라 가축 관리국에서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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