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24, 2014)
우리나라 대외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김영목)이 파견한 신규 봉사단원 5명이 지난 6월 16일 자카르타에 도착하여, 18일 오전 조태영 주인도네시아 대사를 예방하였다. <사진참조>
조태영 대사는 개발협력이 개도국 국민들의 빈곤 퇴치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봉사란 활동이 국격을 높이고 개도국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귀중한 수단이 될 수 있는 것임을 설명하며 신임 봉사단원을 격려했다.
이번 파견된 KOICA 봉사단원들은 2년간 자바 및 깔리만딴 지역으로 각각 파견되어 활동할 예정이다. 단원들은 공예, 미용, 조리 분야의 직업교육과 한국어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한-인니 관계 증진에 기여하게 된다.
현재 인도네시아 전역에는 총 47명의 KOICA 봉사단원들이 교육,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 코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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