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발리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영화는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서 에이전트 H역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가 지난 5월 28일 발리에서 열린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여했다.
이날 크리스 헴스워스는 “유머코드는 우리가 작품과 캐릭터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한다”라며 “그런 점에서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액션과 코미디의 조화가 무척 좋다”라고 밝혔다.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6월 12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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