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국내 총생산이 모두 3조 7,824억 루피아로 5.07%로 증가했다. 동시에 자와 섬 지역 총생산도 5.66%로 늘어났다. 인도네시아 주요 경제지역은 6개 지역이다. 즉 자와, 수마트라, 깔리만딴, 술라웨시, 발리와 누사땡가라, 또는 말루꾸와 파푸아이다.
자와섬 경제가 국내 총생산에 기여가 크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자와 섬 경제가 국내 총생산에 57%를 차지하고 있다. 2018년 자와 섬 경제는 58.48%, 수마트라 섬 경제는 21.58%, 깔리만딴 섬 경제는 8.20%, 술라웨시 섬 경제는 6.22%, 발리와 누사땡가라 경제는 3.05%, 말루꾸와 파푸아의 경제 2.47%이다. 하지만 올해 3개월간 말루꾸와 파푸아의 경제가 2,19%로 0.28% 소폭 줄었다.
인도네시아상공회의소 산니 이스칸다르 (Sanny Iskandar) 경제개발부장은 “자와 섬 경제가 국내 총생산에 큰 폭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자와 섬에서 사회기반 시설이 좋고, 투자자들이 자와섬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지역인 수마트라, 깔리만딴, 술라웨시, 발리와 누사땡가라, 말루꾸와 파푸아에는 사회기반 시설이 부족해서 투자자의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정부는 2020-2024년 개발계획과 2045년 경제전망에서 경제 성장이 자와섬에 집중되지 않도록 수마트라, 깔리만딴, 술라웨시, 발리와 누사땡가라, 또는 말루꾸와 파푸아를 개발하고 경제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특징에 맞는 가공 산업과 관광 산업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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