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09, 2014)
SBY 대통령은 룩만 하낌 사이푸딘(사진 왼쪽)을 새 종교부장관으로 임명했다고 Metro Tv가 9일 보도했다.
신임 종교부 장관은 수리아다르마알리를 대신하여 오는 10월 20일까지 재임하게 된다.
룩만 하낌 사이푸딘 장관은 수까르노 대통령 정부에 종교부 장관인 사이푸딘 주프리의 아들이다. 그는 1997년-1999년, 1999년-2004년, 2004년-2009년 국민협의회 부의장으로 현 국민개발당 부총재이다. 전 수리아다르마알리(사진 오른쪽) 장관은 순례 자금 남용의혹으로 지난 5월 29일 종교부 장관을 사임했다.


![[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80x135.png)

![[단독] 인도네시아 국방장관, 윤순구 대사 접견… “KF-21 전투기 협상 최종 단계 및 국방 협력 강화 논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WhatsApp-Image-2026-07-20-at-15.24.47-3-180x135.jpeg)








![[KOTRA] 의료데이터와 AI가 이끄는 인도네시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트렌드](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00x7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