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15년 징역형에 2/3 형기 마쳐 가석방…빤짜실라와 통일인도네시아 동의서명 거부
(한인포스트) 인도네시아 최대 테러단체인 제마 이슬라미야(Jemaah Islamiyah)의 정신적 지도자인 아부 바카르 바시르(Abu Bakar Bashir)가 석방된다.
제마 이슬라미야(JI)는 이슬람 성직자 아부 바카르 바시르가 만든 단체로 알카에다와 연계된 조직이다.
정부당국은 지난 2011년 각종 테러를 일으킨 혐의로 15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아부 바카르 바시르(Abu Bakar Bashir)의 3/2 형기를 마친 지난 2018년 12월부터 가석방을 논의해 왔다.
하지만 아부 바카르 바시르는 건국이념 Pancasila와 NKRI 즉, 통일국가 인도네시아에 대한 동의서명을 반대해 석방되지 못했다. 이에 조코위 대통령은 Pancasila와 NKRI 동의 없이 바시르 석방을 인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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