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장애인 폭행 사건

손가연/GMIS 10학년

서울 노원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서 교사가 장애인을 폭행하는 사건이다. 2018년 12 월 28일 제보자에 따르면 센터에서 근무자 2명이 발달장애인 A씨를 폭행한 것으로 파악이 됐다. 한두번도 아닌 매번 심리안정실에서 A씨를 번갈아 무차별 폭행했던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센터에서는 전날 사과문과 입장문을 동시에 홈페이지에 올려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힘과 동시에 사과를 했고, 해당 교사 2명을 직무 정지시켰다고 전해졌다. 이어 센터에서는 경찰과 인권위원회 등 조사에 응할 것임을 밝혔고 정확한 입장을 전했다. 따라서 결과에 대한 책임도 질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한국에서는 장애인부모연대가 서울 시내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1곳 중, 9곳의 운영을 맡고있다고 전해졌다. 이 사실을 들은 노원구청 관계자는 장애인부모연대와 계약을 해지했다고 전해졌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장애인 시설 인권 실태를 전수 조사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 사건이 일어난뒤로 서울시 관계자는 시인권센터를 통해 노원센터 사건을 조산한 뒤, 결과를 토대로 곳곳에 있는 다른 센터도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정리해면 이런 불미스러운 폭행사건이 일어나지 않게 앞으로 시민들이 보호시설을 보고 믿을 수 있고, 또한 불안하지 않게 아픈 사람을 맡길 수 있도록 서울시 관계자와 경찰은 정밀한 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말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관련된 몇몇의 센터들도 조사할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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