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12, 2014
관광창조부(Ministry of Tourism & Creative Eco- nomy)와 지방정부는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리아우주의 Bintan 등 총 15개의 투자 예정지를 추천했다.
관광창조부 관광지역개발총국의 Firmansyah총국장은 89개 잠재 관광개발 예정지중 이번에 가장 준비가 잘된 15개 지역을 우선 추천한다고 밝혔다. 15개 지역은 투자자를 위해 토지 및 공간계획 등의 정보제공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
15개 지역은 ‘아체주 Sabang’, ‘북 수마트라주 Tobasa’, ‘Banka Belitung주 Belitung’과 ‘누사퉁가라주 Lombok섬’ 등이며 특히 Lombok섬은 Mekaki해안 등 4개 지역이 추천지역으로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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