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모독죄로 2년동안 징역형을 받은 바수끼 자하야 뿌르나마 별명 아혹 전 자가카르타 주지사가 오는 2019년 1월 24일 출소한다고 Liputan 6.com이 12월 11일 보도했다.
아혹 전 주지사는 이슬람교 모독때문에 지난 2017년 5월 9일 유죄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아혹 전주지사는 3월 15일에 출소예정이나 감형으로 1월 24일에 출소할 것으로 보인다. 아혹 전 주지사는 출소한 후,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한 재단을 설립하겠다고 측근은 말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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