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박항서 감독…밤새 베트남 난리통

베트남,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 진출

베트남에서 박항서 축구대표팀 감독때문에 난리법석이다. 베트남 남자 축구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강 진출을 확정한 지난 27일 밤, 금성홍기와 태극기를 휘날리며 폭죽을 터뜨리며 환호하는 시민들이 하노이호찌민 등 전국의 도심으로 쏟아졌다.

611313110012636614_1_20180828110635282군중 속에서 박 감독의 사진을 인쇄한 현수막과 태극기도 펼쳐졌다.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시리아를 1대 0으로 이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연장 후반 3분 결승골로 4강에 진출해 한국팀과 결승진출을 앞두고 맞붙게 됐다. <사진 국민일보>611313110012636614_6_20180828110635324

▶ 한인포스트 멤버쉽 파트너가 되시면매일 1)분야별 인도네시아 브리핑 자료 2)한인포스트 eBOOK 신문을 eMail로 보내드립니다. 또한 3)한인포스트닷컴 온라인 id 제공(모든기사 열람) 4) 무료광고 5) 한국건강검진 등 다수 업체에서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독신청  https://haninpost.com/archives/102486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기사이용 저작권 계약 문의 : 카톡 아이디 hani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