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흉물이 되고 있으며 악취를 풍겨 아시안 게임 기간동안 외국인들 에게 안 좋은 인상을 줄 것이라는 판단
자카르타 행정부가 오염이 너무 심해 ‘검은강-깔리 이땀’(Kali Item)’ 이라는 별명을 가진 강을 겉은 나일론 네트로 덮는 작업을 했다고 자카르타 포스트가 7월일 보도했다. 이 같은 결정은 깔리 이땀이 도시의 흉물이 되고 있으며 악취를 풍겨 아시안 게임 기간동안 외국인들 에게 안 좋은 인상을 줄 것이라는 판단에 이면 작업을 수행한 것이다.
자카르타 수자원 공사의 수프리요노( Supriyono )는 깔리 히땀강이 새로 지은 끄마요란 아시안 게임 선수촌을 지나 흐르고 있어 사에서 이를 덮기로 하고 선수촌에서 보이는 전망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소프리요노는 도시 미관 뿐 아니라 강에서 올라오는 악취도 더 이상 풍기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같은 결정은 지난 2월 조코위 대통령과 아니스 주지사가 선수촌을 방문했을 때 강애서 나는 악취를 없앨 방법을 강구하는 데에 합의한 결과이다. 자카르타 시는 강의 악취를 없애기 위해 훈증 살충기와 나노 버블기술을 사용해 봤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다.
센띠옹(Sentiong) 강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불리우는 이 강은 인근 저수지로 투기되는 가정쓰레기로 오염된 것으로 시 수자원부는 전하고 있다. 게다가 강의 흐름도 좋지 않았다고 한다.
수프리요노는 “우리는 강을 검은 천으로 덮어 보이지 않도록 했다. 외국 선수들에게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라고 콤파스를 통해 말했다. 그는 검은 천으로 센티옹강 전체를 덮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의 이 같은 결정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도 높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강이 더러우면 깨끗하게 할 것이지 왜 숨기나, 왜 썪은걸 감추려고만 하나” 라고 말했고, 어떤이는 “깔리 이땀이 니캅을 썼다”, “깔리 이땀이 청소된 것이 아니라 검은 네트로 가려졌다. 이건 게으른 처사이다”라고 비판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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