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경영자협회(Apindo)는 정부가 공무원, 경찰, 교도관 및 군인들을 위한 르바란 상여금 지출액으로 책정한 35조7800억 루피아에 대해 너무 높은 금액이라며 비판하고 있다고 자카르타 포스트가 5월25일 보도했다. 작년 기준으로 보면 정부는 기본급만을 기준으로 THR를 책정했지만 올해의 THR 배분은 전년도 수치보다 68.9 % 높으며 모든 수당과 혜택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월 순소득과 거의 같다. 게다가 연금 수급자를 포함 시키고 있다.
Apindo의 하리 야디 수카다니 (Apindo Sukamdani) 위원장은 5월23일 수요일 보너스에 성과급 수당을 “너무 많이” 포함 시켰다고 비판하면서 정부 관리들의 서비스가 많이 개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게다가 정부는 르바란 휴일을 연장시키고 라마단 기간 동안의 업무일수도 줄였다며 “공무원들은 자신들의 휴가일수를 줄이지 않고 더 긴 휴무를 즐기면서도 라마단 기간 동안은 7시간만 업무를 하고 있다. 정부 기관은 일반회사가 아니다”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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