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창 (Le Keqiang) 중국총리가 5월 7일에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여 보고르 대통령궁에서 조코위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양국간의 무역과 경제분야의 관계, 그리고 세계적 이슈를 논의했다.
양국의 무역관계에서 리커창 (Le Keqiang) 중국총리는 “인도네시아가 500,000톤의 팜오일을 중국으로 추가로 수출할 것 동의하고, 제비집, 카카오 외에 인도네시아에서 자라난 과일인 살락, 망기스 등을 수입하겠다”고 말했다.
세계적 문제에 대해서 조코위 대통령과 리커창 중국총리는 인도네시아와 중국이 세계의 평화를 위해 공동의 역할을 할 것을 동의했다.
그리고 중국 총리는 중국은 오는 8월에 자카르타-빨렘방에 개최될 아시아경기대회를 지지하며 팔레스타인의 독립을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Antaranews가 5월 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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