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한국대사관은 “방금전에 한국국제학교에 다니는 학생 부모에게 학생이 다쳤으니 돈을 보내라는 등 보이스 피싱 시도 사건이 있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영사는 “이에 학부모는 먼저 학교에 확인하는 등 차분히 대응해서 피해는 없었다. 보이스 사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늘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해 왔다.
또한 땅거랑에 사는 이모 주부도 지난해 “현지인이 전화와 ‘아이가 사고로 응급실에 입원했다’면서 의사와 통화를 시켜주고 전화번호도 주면서 확인전화까지 시켜 주면서 ‘빨리 입원비를 송금하라’고 요구했다”면서 “마침 담임선생님이 전화를 받아서 거짓으로 판명났다”면서 회상했다.
최근 선거철을 맞이하여 불안한 사회에 편승한 사기사건과 사고가 빈번하고 있다.
또한 경찰 영사에 따르면 “운전기사에게 자녀 학비 1억 루피아를 대납하라고 시켰으나 그 돈을 갖고 도망갔다”는 사고를 접수했다며 금전사고에 주의를 전했다.


![[사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시대, 준비는 됐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7/‘2025-Jakarta-K-Food-Fair-현장을-방문한-인도네시아-한류팬.-2025.7.11.-사진-aT센터-180x135.jpg)




![[전략 자원 수출 국영기업 단일화 정부령 시행 전망]](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프라보워-수비안토-대통령은-야자유팜유에서-석탄에-이르는-일부-전략적-천연자원-원자재의-수출을-지정된-국영기업BUMN을-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