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한국대사관은 “방금전에 한국국제학교에 다니는 학생 부모에게 학생이 다쳤으니 돈을 보내라는 등 보이스 피싱 시도 사건이 있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영사는 “이에 학부모는 먼저 학교에 확인하는 등 차분히 대응해서 피해는 없었다. 보이스 사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늘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해 왔다.
또한 땅거랑에 사는 이모 주부도 지난해 “현지인이 전화와 ‘아이가 사고로 응급실에 입원했다’면서 의사와 통화를 시켜주고 전화번호도 주면서 확인전화까지 시켜 주면서 ‘빨리 입원비를 송금하라’고 요구했다”면서 “마침 담임선생님이 전화를 받아서 거짓으로 판명났다”면서 회상했다.
최근 선거철을 맞이하여 불안한 사회에 편승한 사기사건과 사고가 빈번하고 있다.
또한 경찰 영사에 따르면 “운전기사에게 자녀 학비 1억 루피아를 대납하라고 시켰으나 그 돈을 갖고 도망갔다”는 사고를 접수했다며 금전사고에 주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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