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따룸강은 서부자와에서 가장 긴 강이지만 물이 오염되어서 더럽고 주민 건강에 치명적이다. 강 주변에 있는 공장들이 강에 오폐수를 버리기 때문이다. 서부자와 주 정부는 한국에게 찌따룸강 오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움을 요청했다고 24일 전했다. 서부자와 주 환경관리부장은 “한국 기업은 오염된 강을 복구하는 경험이 있어 찌따룸 강의 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찌따리룸 강 복구작업이 올해 시작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협력은 정부간 협력보다는 민간 기업간 협력이 바람직하다며, 찌따룸강을 복구사업 프로그램은 Citarum Bestari 라고 말했다. 의미는 깨끗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찌따룸 강을 유지하자는 말이다.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