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물리야니 재무장관의 제안으로Robert Pakpahan(58세) 신임 국세청장으로 지목되었고 조코위 대통령은 이를 수락했다고 23일 자카르타 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로써 현 재무 리스크 관리책임자인 Robert Pakpahan은 정년퇴임을 앞둔 Ken Dwijugiasteadi 현 국세청장의 임무를 12월 1일 인계 받을 것으로 보인다.
Robert Pakpahan 는 재무 리스크 관리를 지휘하기 전에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기관 중 하나인 국세청에서 거의 모든 직무기간을 지냈으며 해당 경력을 쌓은 적임자로 평가된다.
그는 또한 재무 리스크 전문가일 뿐 아니라 국세청 전문 위원으로서 비즈니스 전환 담당이사 및 세무담당 이사로 알려져 있으며, 학력은 1985년 State Accounting Academy (STAN)을 졸업, 1998 년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임 국세청장으로 임명될 Robert는 앞으로 2018년 국가예산목표 1415조 루피아를 달성해야 한다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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