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WIN INDONESIA 코윈 인도네시아 8기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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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 인도네시아가 새롭게 출범했다. 지난 10월19일 목요일 저녁 The Westin Jakarta호텔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명예고문인 오계영 주인니 대한민국 대사부인, 양영연 한인회장, 송광종 민주평통 동남아남부협의회장, 전민식 한인회 수석부회장, 이강현 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 사공경 한인니문화원장, 백형민 관세관등 내빈과 35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양수려씨의 사회로 코윈 인도네시아 8기의 출범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오계영 대사부인은 “현대는 여성의 경제참여가 더욱 활발해지는 WONOMY (WOMEN+ECONOMY) 시대가 도래했다”고 밝히며, “각계에서 활동하는 여성들이 코윈 이라는 모임 안에서 시너지를 일으키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새롭게 인도네시아 지역담당관으로 임명된 이희경 회장은 “코윈은 플러스이다”라고 정의를 하며, 코윈은 선배가 만들어 놓은 사업을 이어가고, 각 담당관마다 교민사회에 필요한 역할을 스스로 “플러스”해 나가고 있다고 피력하며 이번 8기에는 충전프로젝트에 문화의 색깔을 입히고, “비즈 매거진”을 신설하여 코윈 회원간의 상호 비즈니스 교류를 독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코윈 인도네시아는 코윈 재인니 한글학교 교사를 포함하여 개인사업, 무역업, 문화예술인, 협회, 회사원은 물론이고 변호사와 치과전문의 등의 전문가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기사.한인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