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장관, 2018년도 최저임금 8.71% 인상 확정…자카르타주 3,648,035루피아

<중앙통계청은 최저임금자료를 제시하고 있다>

*근거자료, 중앙통계청 인플레이션 3.72% + 국내총생산 증가율 4.99%
*州 정부별 최저임금 인상 공식 = 2017년 최저임금 + (2017년 최저임금 x 8.71%)
*자카르타 州 292,285 루피아 인상, 2017년 최저임금 3,355,750루피아에 더하면 3,648035루피아

노동부 장관은 10월 13일에 회람서 (Surat Edaran Nomor Nomor B.337/M.NAKER/PHIJSK-UPAH/X/2017)를 발급하면서 2018년 최저임금을 8.71% 인상으로 확정했다.

노동부 장관은 “내년도 최저임금 8.71% 인상을 확정한다는 것은 중앙통계청이 발표한 국가의 인플레이션율 3.72%와 국내 총생산 증가율 4.99%에 근거한다”며, “최저임금인상 정부령 (PP Nomor 78 Tahun 2015) 44조 1항에 의해 규정된다”고 Liputan6.com이 10월 25일 보도했다.

이에 2018년 州정부별 최저임금 인상 공식은 2017년 최저임금 (UMP 2017) + (2017년 최저임금 (UMP 2017) x 8.71%)이다.

이에 자카르타주 최저 임금인상은 2017년 최저임금 (UMP 2017) 3,355,750 루피아 x 8,71%) = 292,285 루피아이며, 이에 2017년 최저임금 (UMP 2017) 3,355,750 루피아를 더하면 3,648035루피아가 된다.

한편, Kompas.com에 따르면 산디아가 우노 자카르타 부지사는 “자카르타 최저임금 인상은 오는 10월 31일 주지사가 결정하겠다”고 지난 10월 26일 자카르타 주청사 발라이꼬따에서 말했다. <기사. 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