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유력한 온건주의 이슬람 이스티끌랄 (istiqlal)사원의 최고 지도자 겸 성직자인 Nazaruddin Umar(사진)는 지난 4월 5일 대통령궁에서 조코위 대통령과 환담했다.
이날 조코위 대통령은 Nazaruddin Umar와 오찬에서 인도네시아 이슬람교인들의 현황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Nazaruddin Umar는 “이슬람 교인들이 이슬람 이름으로 많은 운동을 하고 있는데 이슬람교 가르침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Nazaruddin Umar는 “이슬람을 많이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 될 것이지만,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은 이슬람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이라고 Kompas신문이 4월 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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