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신발산업 수출촉진에 나선다

아일랑가 하르따르또 산업부 장관은 “ 경쟁력이 있는 인도네시아 제품이 세계에 진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 신발산업을 개발하고 강화해서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중소산업청은 “신발산업개발센터를 통하여 신발사업자들을 훈련시키고 양질의 신발을 만들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서부 자와주 반둥에 있는 Fortuna Shoes공장에 생산되는 Ekuator 구두상표가 수출되어 한 켤레 당 2,500,000 루피아에 판매된다”고 말했다.

중소 산업청 Gati Wibawaningsih 청장은 “ 이 구두는 양질의 원재료로 만들고 있으며, 80% 자재는 인도네시아 산이고, 20% 자재는 수입산”이라면서 “앞으로 모든 중소업자들이 좋은 신발을 제작할 수 있어야 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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